공지사항

AIKOREA의 새로운 소식과 중요 안내를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에이아이코리아 설립자 하도빈입니다.

에이아이코리아가 조심스럽게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었습니다. 광활한 인터넷 세상 속에서 이 작은 공간을 발견하고 찾아와 주신 모든 분께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픈 이후의 발걸음을 돌아보니 6월에는 신규회원 44명, 수강신청 31건을 기록했으며 수료율은 38.7%였습니다. 7월에는 현재까지 신규회원 57명, 수강신청 82건을 기록했고 수료율은 30.5%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무료 이러닝은 유료 교육보다 학습을 끝까지 이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글로벌 무료 교육 플랫폼의 수료율이 약 4~12%, 국내 공공형 무료 교육사이트가 30~45%대, 지자체 평생학습포털이 대체로 20~35% 수준으로 알려진 점을 생각하면, 에이아이코리아를 찾아주신 분들께서 비교적 성실하게 배움의 여정을 이어가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공간임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학습해 주시는 한 분 한 분께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다만 지난 한 달을 돌아보니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최근 본업에서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개발 업무가 연이어 발생하다 보니, 마음과 달리 에이아이코리아의 콘텐츠를 세심하게 살피고 새로운 교육을 준비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내지 못했습니다.

현재 에이아이코리아에 공개된 콘텐츠는 제가 그동안 강의를 진행하거나, 외부 SME 활동에 참여하면서 다루었던 실무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하나씩 다시 구성한 것입니다. 단순히 동영상으로 제작하면 조금 더 빠르고 편하게 제공할 수도 있겠지만, 에이아이코리아가 처음 문을 연 이유는 저데이터 환경을 이용하는 분과 저시력자를 비롯하여 기존의 교육 방식에서 불편을 겪었던 분들도 제약 없이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렇기에 콘텐츠를 제작할 때에는 적은 데이터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텍스트 기반의 인터랙티브 구조로 구현하고, 스크린리더와 키보드만으로도 학습할 수 있도록 여러 요소를 하나씩 점검하고 있습니다. 자막과 설명 역시 음성과 화면의 내용을 그대로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이것 저것 등 금지), 처음 접하는 분도 이해하실 수 있도록 어려운 표현을 풀어 다시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동영상 하나를 올리는 것보다 오히려 더 많은 손길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빠르게 선보이지 못하는 점이 늘 마음에 걸리지만, 조금 늦더라도 에이아이코리아가 처음 품었던 접근성과 포용의 가치를 놓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전체 콘텐츠를 하나씩 다시 살펴보는 과정에서 생산관리와 안전관리 등 일부 과정에 초기 제작안이 그대로 들어가 있거나, 장애인 접근성 자동화 작업 중 발생한 코드 오류로 일부 내용이 유실되고 시각적 배열이 깨진 부분을 확인하였습니다.

오픈을 앞두고 여러 차례 점검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발견하지 못한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확인된 콘텐츠는 이번 주 2026년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모두 다시 점검하고 수정할 예정입니다. 이 기간에는 현재까지 남아 있는 오류 로그도 함께 추적하여 눈에 보이는 문제뿐 아니라 이용 과정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최대한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법정교육 중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의 경우 장애유형에 "췌장장애"가 올해 7월 1일부터 추가가 되었는데 그 이전에 제작을 하다보니 누락된 부분이 있어서 그 또한 반영예정 입니다.

점검과 수정 과정에서 콘텐츠 화면이 잠시 늦게 열리거나 접속이 일시적으로 끊기는 순단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학습 중 불편을 겪으실 수 있는 점 미리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조심스럽게 작업하겠습니다.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고민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LLM Wiki와 AI 보안 문제,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 작성법을 비롯하여 하네스 엔지니어링, 자동 문서 생성, 최신 GPT Sol환경과 Claude Cowork를 활용한 업무 방식, 인공지능 기본법 사례중심 교육, 무료 AI툴을 활용한 업무활용 과정 그리고 개별적으로 요청이 들어온 과정 등을 에이아이코리아의 교육 구조 안에서 어떻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강의라면 화면을 보여주며 설명하는 것으로 비교적 쉽게 전달할 수 있지만, 에이아이코리아는 저데이터·저사양 환경에서도 작동해야 하고 시각 정보에 의존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새롭게 등장하는 기술과 복잡한 업무환경을 현재의 텍스트 인터랙티브 방식으로 어떻게 풀어내야 실제 학습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조금 더 깊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용어나 기능을 빠르게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업에서 무엇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직접 따라 하며 이해할 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겠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에이아이코리아다운 방식으로 차근차근 준비하여 선보이겠습니다.

지난 한 달은 부족한 점을 발견하는 시간이면서도, 이 작은 공간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자서 기획하고 개발하며 운영하는 공간이기에 때로는 발걸음이 더디고 서툴 수 있지만, 보내주시는 관심과 의견을 소중한 밑거름 삼아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공간으로 정성껏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혹시 학습하시다가 내용이 누락되었거나 화면이 이상하게 보이는 부분을 발견하신다면, 조금도 미안해하지 마시고 언제든 1:1 문의 게시판을 통해 편하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용하신 기기와 브라우저, 오류가 발생한 과정명과 화면을 함께 보내주시면 문제를 확인하고 개선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에이아이코리아의 첫 한 달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각자의 속도와 방식대로 편안하게 배우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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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에이아이코리아를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에이아이코리아를 이용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교육 일정과 수강 신청 방법을 먼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인공지능 등 실무 교육은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만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학습 기간은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됩니다. 정해진 신청 기간이 지난 후에 방문해 주셨다면 아쉽게도 다음 달 1일을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한정된 서버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교육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기수당 정원은 50명으로 제한되며, 한 분당 한 달에 최대 3개 과정까지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행히 과정을 무사히 수료하신 후에는 배운 내용을 충분히 다지실 수 있도록 3개월간 콘텐츠를 다시 보실 수 있는 복습 기간을 드립니다.

반면 법정교육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하신 날로부터 14일 동안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법정교육 역시 서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루 선착순 50명까지만 신청을 받고 있으며, 별도의 복습 기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모두에게 원활하고 성실한 교육 기회를 나누기 위해 몇 가지 신청 제한 규칙을 두고 있습니다. 한 달에 실무 교육을 이미 3개 초과하여 신청하셨거나 현재 동일한 과정을 수강 중이신 경우, 혹은 법정교육의 14일 수강 기간이 아직 남아있다면 추가 신청이 어렵습니다. 특히 이전 기수에서 동일한 실무 과정을 수강하셨을 때 진도율이 30% 미만으로 저조했던 분들은, 성실한 수강을 독려하고 다른 분들의 소중한 기회를 지키기 위해 재신청이 제한되오니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신청 기간과 인원에 다소 엄격한 제한을 두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실 이 사이트의 문을 연 지 이제 겨우 8일 차인데, 이렇게나 많은 분이 찾아와 주실 줄은 저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보통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고 시작하면 첫 몇 달 동안은 방문자가 거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알고리즘의 축복을 받은것인지... 감사하게도(?) 현재 하루 평균 483명이라는 정말 많은 분이 발걸음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 아니라 제 개인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운영하는 공간이기에, 현재 찾아주시는 수많은 분을 온전히 수용하기에는 서버 자원이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한 분이라도 더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하실 수 있도록 고심 끝에 제한을 두게 된 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죄송한 마음으로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현재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본업을 병행하며, 남는 시간을 쪼개어 이 공간을 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회사 업무가 몰리거나 야근으로 바쁜 시기에는 여러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문의나 오류 요청 사항에 대한 답변이 생각보다 많이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곧바로 확인하고 도와드리고 싶지만, 혼자서 감당하다 보니 실시간으로 빠른 대응을 해드리지 못해 참 송구스럽습니다. 비록 조금 늦어지더라도 보내주신 의견은 하나하나 정성껏 확인하고 답변드릴 테니, 조금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다소 불편하고 제한이 많은 서툰 공간이지만, 여러분의 성장과 배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성껏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항상 이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머무르시길 바랍니다.

귀한 시간 내어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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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이아이코리아의 문을 힘차게, 그리고 조금은 떨리는 마음으로 열게 된 설립자 하도빈입니다.

참 많은 분이 마음 가득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드디어 에이아이코리아가 세상에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신체적 조건이나 환경적 제약 없이 AI라는 새로운 세상을 자유롭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저의 오랜 꿈이, 제 손으로 직접 빚어낸 이 작은 공간에서 비로소 시작됩니다.

이곳은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아직은 혼자서 채워가는 소박한 1인 플랫폼입니다.
오픈을 앞두고 밤낮으로 사이트를 들여다보고 수없이 테스트를 거쳤지만,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모바일이나 태블릿, PC의 종류가 저마다 다르고 접속하시는 인터넷 환경도 제각각이다 보니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오류나 버그를 마주하실지도 모릅니다.
혼자서 그 모든 환경을 완벽하게 맞추기에는 아직 저의 손길이 닿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이용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가 필요 합니다.

그렇기에 배움의 여정을 걸어가시다가 불편함이 생기신다면, 조금도 미안해하지 마시고 언제든 1:1문의 게시판을 통해 편하게 이야기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어떤 기기나 브라우저를 쓰고 계셨는지, 어떤 내용에 오류가 있는지, 혹은 불편하게 했던 그 오류 화면을 한 장 캡처해서 함께 보내주신다면, 제가 개선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그 애정 어린 의견들을 소중한 밑거름 삼아, 에이아이코리아가 더 많은 사람의 삶에 든든한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씩씩하게 나아가겠습니다. 비록 시작은 조금 서툴고 투박할지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아늑하고 완벽한 배움의 숲이 될 수 있도록 매일매일 정성껏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귀한 걸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나 이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머물다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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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에이아이코리아(AIKOREA)의 설립자인 하도빈 입니다.

광활한 디지털 세상 속에서 수많은 클릭과 연결을 지나, 우연처럼 혹은 선물 같은 인연으로 에이아이코리아(AIKOREA)를 찾아와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이 넓고 깊은 인터넷 바다에서 서로의 발걸음이 스쳐 만나게 된 것 자체가 참으로 기적 같고 소중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신체적 조건이나 경제적 어려움, 혹은 환경적인 제한 때문에 배움의 기회로부터 조금 멀어져 있던 분들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문을 연 공간입니다.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오롯이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대로 AI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모든 교육을 어떤 대가도 없이 완전 무료로 나누고 있습니다.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할수록, 그 변화의 속도만큼이나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더 절실해진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AI가 누군가에게는 넘기 힘든 높은 벽이 아니라,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게 돕는 따스한 빛과 든든한 지팡이가 될 수 있도록, 포용과 접근성이라는 가치를 가장 소중히 품고 이 공간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하나씩 일구어가는 공간이기에 거대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이곳에 머무시는 시간만큼은 그 어떤 곳보다 아늑하고 편안하기를 바랍니다. 찬찬히 둘러보시며 저마다의 속도로 편안하게 학습하시길 응원합니다. 이 작은 인연이 여러분의 삶에 희망의 불빛 한 줌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언제든 편히 쉬어 가듯 머무르다 가시길 바랍니다.

귀한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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